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제 대축일(청소년 주일)

2024. 5. 26. 오후 8:47:02

글자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신 하느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찬미받으소서.

.주님의 말씀은 바르고, 그 하신 일 모두 진실하다. 주님은 정의와 공정을 좋아하시네. 그분의 자애가 온 땅에 가득하네.

.주님은 말씀으로 하늘을 여시고, 당신 입김으로 천상 만군 만드셨네. 그분이 말씀하시자 이루어지고, 그분이 명령하시자 생겨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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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주님의 눈은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당신 자애를 바라는 이들에게 머무르신다. 죽음에서 그들의 목숨 건지시고, 굶주릴 때 살리려 하심이네.

.너희가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하느님이 당신 아드님의 영을 너희 마음에 보내셨다. 그 영이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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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24년 5월 26일 오후 11:42

    그분의 입김으로 그 모든 군대가 만들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