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일

2024. 2. 18. 오후 2:26:12

글자

.나를 부르면 나 그에게 대답하고 그를 해방시켜 영예롭게 하리라. 오래오래 살도록 그에게 복을 내리리라.

.주님, 당신의 길을 알려 주시고, 당신의 행로를 가르쳐 주소서. 저를 가르치시어 당신 진리로 이끄소서. 당신은 제 구원의 하느님이시옵니다.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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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예로부터 베풀어 오신 당신의 자비와 자애 기억하소서. 주님, 당신의 자애에 따라 당신의 어지심으로 저를 기억하소서

주님은 어질고 바르시니, 죄인들에게도 길을 가르치신다. 가련한 이 올바른 길 걷게 하시고, 가난한 이 당신 길 알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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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24년 2월 22일 오전 11:13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