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일

2024. 1. 14. 오후 8:08:53

글자

.하느님, 온 세상이 당신 앞에 엎드려 당신을 노래하게 하소서. 지극히 높으신 분, 당신 이름을 노래하게 하소서.

.주님께 바라고 또 바랐더니 나를 굽어보셨네. 새로운 노래, 하느님께 드리는 찬양을 내 입에 담아 주셨네.

.우리는 메시아이신 그리스도를 만났네. 은총과 진리가 그분에게서 왔네.

.주님이 제게 상을 차려 주시니, 제 술잔 넘치도록 가득하옵니다.


댓글 1

  • 2024년 1월 16일 오후 1:21

    보이지 않아도 내 등뒤에서 나를 바라보시는 주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