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일

2024. 9. 9. 오후 1:29:34

글자

.주님, 당신은 의로우시고 당신 법규는 바르옵니다. 당신 종에게 자애를 베푸소서.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예수님은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고 백성 가운데 병자들을 모두 고쳐 주셨네.

.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그리나이다. 제 영혼이 하느님을,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하나이다.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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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24년 9월 9일 오후 10:18

    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