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일

2022. 8. 15. 오후 6:08:43

글자

.보소서, 저희 방패이신 하느님, 그리스도의 얼굴을 굽어보소서. 당신 뜨락에서 지내는 하루가 다른 천날보다 좋사옵니다.

.주남, 어서 저를 도우소서.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주님께는 자애가 있고 풍요로운 구원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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