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

2022. 7. 23. 오후 9:49:37

글자

.하느님은 거룩한 거처에 계시네. 하느님은 한마음으로 모인 이들에게 집을 마련해 주시고, 백성에게 권능과 힘을 주시네.

.주님, 제가 부르짖던 날, 당신은 응답하셨나이다.

.우리는 성령을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네. 이 성령의 힘으로 우리가 하느님께 "아빠! 아버지"하고 외치네.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어 온갗 은혜 하나도 잊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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