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2012. 7. 7. 오후 4:46:15

글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대축일


제대에 특별한 한분을 모셨습니다.

누구 ??







제대 꽃 & 소재 : 말채,부들,장미,맨드라미,갓,끈


바로..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
 
멀리 마카오에서 한국으로 그리고 우리 시흥5동 성당으로 ~ 

타임머신을 타고 우리의 곁으로 ..^^

헌화회장님과 안젤라 언니가 타임머신 (말채로 만든 돗단배)을 특별히 만들었어요~(호호호)

만드는 내내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신기하다, 신기해~

타임머신 안에는 김대건 신부님께서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꽃으로 표현 ...
 
그리고 우릴 위해 희생하신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이기도 합니다. 

맨 아랫부분은 동료 순교자들의 죽음을 표현

( 밧줄로 꽁꽁묶여 끌려가는 모습을 ..)






갓과 영대를 표현했어요~ ^6^



헉! ~ 이 출렁이는 물결 ~

금요일날 저와 마리아는 바다물처럼 출렁거리는  물결을 만드느라 무척 힘들었쭁 ㅋㅋ




감실 꽃은 노랑 니포피아 색다른 느낌이죠 ~
핫도그.. ㅋㅋ
늦게 까지 작업하느라 배고파서 헤헤헤~



독서대엔 백합과 니포피아 장미,소국,맨드라미가 ..

















댓글 5

  • 2012년 7월 7일 오후 5:23

    수고 하셨어요 감사

  • 2012년 7월 7일 오후 11:26

    헐~ 벌써 보셨넹 ㅡㅡ; 미운 스마트폰 ~ ㅜㅜ ㅎㅎ 난 실수를 잘 해요~ 히~

  • 2012년 7월 8일 오후 3:26

    딱 봐도 알겠어요.갓과 영대는 정말 기발하네요.초록색 파도가 멋져요.금방이라도 김대건 신부님께서 손을 흔들것 같애요.~~^^

  • 2012년 7월 8일 오후 10:06

    헌화회 파이팅!!!

  • 2012년 7월 9일 오후 5:10

    마카오로 떠나 신학공부를 마치고 돌아오는뱃길이 넘 험하고 힘든 풍랑과씨름하며, 하느님 사업에 앞장섰던 우리나라최초의 사제님과 동료순교자들을 표현하려고 배를 만들었는데,예쁘게표현이 안된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