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2011. 11. 12. 오후 10: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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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11년 11월 15일 오후 6:51

    땡~~큐, 꽃이 매번 없어지기에,그사람을 위해 더 꽂아놓았었는데 ..누군지 발견했답니다..^^

  • 2011년 11월 15일 오후 6:56

    위령성월이기에,돌아가신 많은분들을 생각하면서,열매가 많이 달린 소재를 사용했답니다.왼쪽빨강(낙산홍,)오른쪽열매(망개),잔잔한 병아리같은 노랑(쏠리다스트),가운데꽃은 르네브라고 해요, 예쁘게 뽐내고있지요?........감실엔 키큰남천,밑에는 델몬트소국으로 편안함을 느끼게 연출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