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주말체험 류명기, 태현숙 글라라

2009. 5. 18. 오전 1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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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를 받지 않았지만 곧 우리 카톨릭으로 오실것 같은 류명기 형제님과
태현숙 글라라 자매님의 주말체험은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오랫동안 부부가 살았지만 어디 맘껏 속내를 털어놓고 살아본 적이 있었나요?
가끔 되내어 보기도 한답니다.

2박 3일 동안 짧으면 짧은대로 또 길면 긴 대로 부부가 마음껏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좋은 시간들 그래서 더욱 소중한 시간들~~
그 여운이 오래토록 남아 있어 행복하고 아름다운 성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ME가정 모든분들은 기도를 합니다.
 
 
 
 

 

댓글 1

  • 2009년 5월 18일 오후 8:51

    하느님의 사랑은 늘 저희 모두에게 웃음과 행복의 하모니로 다가오네요~가슴 떨린 옛 추억의 연애 편지를 생각나게 하는 찡한 설레임의 여운이 마음 한 켠에 묻어난 시간~여러분 모두들 많이 많이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