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의 빛깔이 아주 고운 베네딕도 회관
주말체험자를 위해 선배들이 먼저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총무 장경애 미카엘라자매님, 원홍재 미카엘 형제님
박향옥 소피아 자매님과 황철희 요셉 형제님
ㅎㅎ 웃는 얼굴을 보니까 피정이 아주 좋았나 보네요.^^
언제나 밝고 명랑한 소피아 자매님과 잘생기고 의젓한 오빠같은 요셉 형제님
현 ME대표를 맡고 있는 허현숙 미카엘라 자매님
한편 본당에서는~~
부부의 모습은 이렇게 닮아 가는게 아닌가싶네요~~
유정 카타리나 자매님과 박윤식 바오로 형제님
활짝웃는 모습이 너무 좋은 정해종 세바스티아노 형제님과 김정란 아녜스 자매님
최명식 다니엘 형제님
이희고 안드레아 형제님과 김미자 마리안나 자매님
환영 케잌
케잌 커팅
10&10 쉐링을 나누는 소피아, 요셉 형제님
우리앞에 있는 어떠한 장애물도 부부가 함께라면 얼마든지 건널 수 있습니다.
그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것이 하느님께 나아가는 은총이라는 것을 이제는 조금씩 느끼고
서로 눈빛만 보아도 모든걸 꿰뚫어 볼 수 있는 혜안의 눈을 갖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신다는 것을 우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세요.
|
주말체험 박향옥 소피아 자매님, 황철희 요셉 형제님 부부
2009. 4. 19. 오후 11:47:33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