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희 이냐시오 형제님과 송윤경 루치아 자매님
짓궂은 루치아노의 요구에 기쁘게 응답하는 루치아 자매님
두 분의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2007. 11. 25. 오후 10:23:22
김성희 이냐시오 형제님과 송윤경 루치아 자매님
짓궂은 루치아노의 요구에 기쁘게 응답하는 루치아 자매님
두 분의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두분의 ME 주말 체험 축하드립니다. 미사, 교리 때문에 못갔지만 늦게라도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입술에 하게 할 걸~ 암튼 더욱 진한 부부 사랑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