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희 이냐시오, 송윤경 루치아

2007. 11. 25. 오후 10:23:22

글자

 

김성희 이냐시오 형제님과 송윤경 루치아 자매님

짓궂은 루치아노의 요구에 기쁘게 응답하는 루치아 자매님

두 분의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거짓말쟁이입니다.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가 어떻게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형제도 사랑해야 한다는 이 계명을 우리는
그리스도에게서 받았습니다.
(1요한 4,20-21)

 

 

댓글 2

  • 2007년 11월 26일 오전 9:23

    두분의 ME 주말 체험 축하드립니다. 미사, 교리 때문에 못갔지만 늦게라도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2007년 11월 26일 오후 2:16

    입술에 하게 할 걸~ 암튼 더욱 진한 부부 사랑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