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33명 전체 사진
이렇게 앉아서 미사를 봉헌 드리니 새롭고 좋더라고요 꼭 법당 분위기 같기도 하고 은은하고 좋죠
독서(원흥제 미카엘) 해설(곽현숙 데레사) 독서,해설을 잘 하시더라고요 반주도 있고(박산영 사비나)
신부님 두 손을 불끈 지시고 강론
매사 즐겁고 깔깔 거리시다가도 미사 때는 아주 경건한 모습이시네요(김명숙 세실리아 자매님)
허현숙(미카엘)-6구역장 입니다
남성총구역장(최수현 필립보 형제님 입니다)
사진을 찍을때는 항상 밝고 기쁜 이런 표정으로
오늘의 주인공 가족들 - 부부인 두분 남녀 모두 2구역장 입니다 행복해 보입니다
눈을 감으셔서 사진을 안올릴까 했는데 그냥 올립니다 다음에 잘 찍어드릴께요
12구역장(김춘선 로사)
신부님 강론 말씀이 부족 하셨는지 비닐하우스 재배법에서도 한 말씀 하시는 듯
분홍색 난방이 아주 잘 어울리네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의림지" 저수지 랍니다
김명숙 세실리아 자매님 항상 기쁨으로 충만한 모습이 좋습니다
최명식 다니엘 총무님은 뭘 그리 죄를 많이 지었는지 반성의 모습
33명이 었는데 사진사는 3명이나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형제님(손철호 사도요한)의 사진 촬영이 기대 됩니다. 하여간 열심히 사진을 찍었고 카폐에 올리는 것을 기대해 봅시다. 처음 미사 때 사진기 옆에 두고 앉아 있는 폼이 범상치 않더니
갑자기 사진을 찍기 시작하더니
묘지 옆으로 가더니
이리뛰고 저리 뛰고
묘지 뒤에서 사진 찍고
식당에서도
다리 위에 앉아서도
화창한 꽃 밭에서도 하여간 사진 올리는 것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