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도에 이르는 따가운 날씨였지만
우리들이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던 하루
구역일이 힘들지만 하느님과 함께 하는 시간은
그 어느것보다 더 즐거울수는 없습니다.
잠시 짐을 내려놓고 꽃과 바람과 바다와 하늘빛이 있는 곳으로의 하루
싱그러운 바람맞이는 5월의 마지막주에
저희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 줍니다.
주님안에서의 오늘 하루
기쁨과 사랑으로 충만한 하루였습니다.
|
구반장 성지순례 및 야유회
2009. 5. 25. 오후 9:28:35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