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교황님이 이슬람 성전에 대한 언급을 한 내용으로 많은 문제거리가 생겼습니다.
테러와 폭력으로 얼룩진 21세기를 보면서 가톨릭의 책임자로 세상이 바른 방향으로 가기를 바라는 설교였다고 생각합니다.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폭력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만연되어 있는 폭력 폭력에는 여러 종류가 있을 겁니다.
물리적 폭력 언어적 폭력 보이지 않는 폭력 살면서 이거 아닌데 하는 말도 되지 않는 그런 폭력입니다.
더나아가 공포의 의미 까지 포함한 테러도 있습니다.
21세기는 테러의 시기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서로 경쟁하고 남보다 위에 서고자 하는 의지
회사나 일터에서 자행되는 것도 무감각적으로 받아들입니다.
축구경기에서도 반칙이나 도의적인 행위로 많은 사고가 일어납니다.
굉장히 격렬한 경기인 축구 경기인지라 누구나 부상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아직까지 그런 심한 사례는 없지만 이성을 잃거나 감정에 치우치면 문제가 일어날 거라 생각합니다.
남성다움 또는 남보다 우월하다는 생각보다는 자신의 인격을 키우는 게 경쟁에서 살아남는 비결이 아닐지요
사회 안에서 살아가면서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기 위해 다양한 문제가 있습니다.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면서 축구회의 한 일원으로 나의 가치를 높여가는 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저는 그런 생각합니다.
세상 살아가기가 그리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교황님의 저서에 언급되어 있는 '이성"의 의미에 대해 한번 생각했으면 합니다.
이성적인 판단과 지식으로 살아가다면 앞으로 미래의 도전은 승리할 거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