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독산3동 성심축구회에서 시흥5동 축구회로 자리를 옮긴 서민원(도미니꼬)입니다.
언제나 신자들과 함께하니 너무나 기쁘고 성당 활동을 한다는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시판에 순 사진만 올라와 있어 다음에는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내용은 오늘까지 3번 축구시합을 하면서 느낀 내용 간단히 쓰겠습니다.
산 아래 벽산아파트가 있으며 오각형의 건영아파트 그전 옥성운수에서 바뀐 버스정류장과
더불어 아담한 성당이 자리잡았습니다.
새로운 천주교 신자들 참 길거리 다니면 많이 만날 수있지 않을 까 생각 듭니다.
요새 신자들 많이 늘고 냉담하는 신자들도 많이 늘어가는 추세인지라 옛날 처럼 아담한 가족적인
신앙 공동체는 아니라는 생각 듭니다.
그래도 신자들은 조금 틀립니다. 다른 종교 가진 사람들도 조금씩 틀리고 말입니다.
다 반갑고 같이 땀 흘리는 모습 그자체가 아름다운 것이 아닌지
형제님들 모습 건강하고 씩씩하여 새로운 사람들 만고 친해지고 미사 보는 마음 조금 편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매님도 조금 뜰리고 젊은이들 그리고 아이들 다 서로 얼굴 익혀가며
반갑게 미소를 띄우는 사이로 살아야할 것입니다.
오늘 제 친정팀과 경기하고 즐겁게 뛰었지만 조금은 아쉽습니다.
오늘의 아군 내일의 적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닌가 봅니다.
땀 흘리고 내일의 일을 준비하는 지금 시간 소중하고 운동장에서 공놀이하는 즐거움 계속 이어갔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