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감독 (아마 요즘의 사목위원이 아닐까 생각) 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은 훌륭한 직분을 바라는 사람
이다"
바오로 사도 께서는 훌륭한 직분을 이행하기 위하여 몇가지 충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그 몇가지 를 살펴보면, 대략,
1.탓할데가 없어야 하고, 한 여자 만 아내로, 자제력, 신중하고 품위가'''''
2.술 을 즐기지 않으며, 난폭, 다투지않고, 돈에 욕심이''''''
3, 자기 가정을 잘 다스릴 줄 알고, 큰위엄, 자녀들을 복종''''''
4. 입교 한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은''''''
5. 또한 교회 밖에서 좋은 평을 받는 사람'''''
이천년 전 의 삶 에도 , 오늘 우리가 느낄수 있는, 세상의 맛이 그대로 녹아 있는것 같습니다.
묵상해보며, 훌륭한 직분은, 정말, 하느님 의 은총 이라고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