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일 천주 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교중 미사가 끝나고
김재화 시몬 주임 신부 님과 주지환 요한 바오로 신부 님은
단상에서 무릎을 꿇고 큰 세배를 하셨고 신자들은 머리 숙여 세배를 드렸다.
신자들끼리 인사도 나누게 하시고 세배 돈을 주신다고 하신다.
무작위로 어떤 분은 5000원을 받을 수 있고 어떤 분은 1000원 받는다고 하신다.
신부 님이 주신 세배 돈을 받으니 모두가 너무 좋아 한다.

2022. 1. 1. 오후 9:25:49
2022년 1월 1일 천주 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교중 미사가 끝나고
김재화 시몬 주임 신부 님과 주지환 요한 바오로 신부 님은
단상에서 무릎을 꿇고 큰 세배를 하셨고 신자들은 머리 숙여 세배를 드렸다.
신자들끼리 인사도 나누게 하시고 세배 돈을 주신다고 하신다.
무작위로 어떤 분은 5000원을 받을 수 있고 어떤 분은 1000원 받는다고 하신다.
신부 님이 주신 세배 돈을 받으니 모두가 너무 좋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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