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장산 둘레길을 따라 호압사를 거쳐 호압사 뒤 가파른 등산길을 올랐습니다. 등산이 아니라 꽃길을 걷는 것 같았습니다. 꽃과 나무가 좋아 핸폰에 담아오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관악산은 완전 꽃동산, 진달래 동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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