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0일 교중 미사후 최명식 다니엘 총회장 사회로
이현수 바오로 신부님의 송별식을 거행했다.
최명식 다니엘 총회장의 송별의 말씀이 너무 감정적이어서 울멱였고
이현수 바오로 신부님도 아쉬운 고별사를 말씀하시며 눈물을 보이기도하셨다

2019. 2. 10. 오후 11:04:26
2월10일 교중 미사후 최명식 다니엘 총회장 사회로
이현수 바오로 신부님의 송별식을 거행했다.
최명식 다니엘 총회장의 송별의 말씀이 너무 감정적이어서 울멱였고
이현수 바오로 신부님도 아쉬운 고별사를 말씀하시며 눈물을 보이기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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