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에서 배편으로 차량을 싣고 노화도(40분)까지, 보길대교를 건너 보길도.
세원정, 곡수당,낙서재까지 윤선도의 오우도(물,돌,달,소나무,대나무)를 생각한다.
세원정 연못에 떨어진 동백꽃은 마치 빨갛게 멍든 동백아가씨 노래 생각이 난다.

2015. 5. 1. 오전 12:01:44
완도에서 배편으로 차량을 싣고 노화도(40분)까지, 보길대교를 건너 보길도.
세원정, 곡수당,낙서재까지 윤선도의 오우도(물,돌,달,소나무,대나무)를 생각한다.
세원정 연못에 떨어진 동백꽃은 마치 빨갛게 멍든 동백아가씨 노래 생각이 난다.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