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아리아 "여자의 마음"을 부르다가 객석으로 들어가 열창을 하며 여 신자의 손을 잡자 객석에서 폭소가 터졌다. 앞줄엔 정동훈 가브리엘 신부님, 우측은 이목희 국회의원.
아래 사진은 이중창 사진.

2014. 10. 13. 오전 2:31:43
오페라 아리아 "여자의 마음"을 부르다가 객석으로 들어가 열창을 하며 여 신자의 손을 잡자 객석에서 폭소가 터졌다. 앞줄엔 정동훈 가브리엘 신부님, 우측은 이목희 국회의원.
아래 사진은 이중창 사진.
청년 선가대 찬조 출연 시 리노 보좌신부님의 깜짝 출연도 최고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