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관광(3)
투우장을 관람했으나 경기가 없어서 진열품만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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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과 보름달
스페인에서 보는 추석 보름달입니다. 작년에는 이 날, 이 달을 스위스에서 보았었는데요.
어젯밤에 보던 달이 아침까지도 떠 있어 한 컷 담았습니다. 한폭의 그림같죠.
호텔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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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리에스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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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리에스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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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리에스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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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브라의 코마레스 궁. 물의 궁전이라는 별명답게 알람브라에는 많은 연못과 분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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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리에스 궁전의 하이라이트라 불리는 두 자매의 방. 화려한 천장은 이슬람 모카라베 양식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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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리에스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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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이슬람왕국의 향기가 남아 있는 그라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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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브라에사 바라본 알바이신 지구. 햇볕이 하얗게 부서지는 마을 풍경이 평화로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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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과 자연, 정말 아름답죠. 달리는 차창에 기대어 한 컷 했습니다. 먼곳의 작은 나무 하나하나의 모습까지 식별이 가능할 정도로 대기 오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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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풍의 하얀마을 미하스입니다. 아주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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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지중해입니다. 지중해건너편이 로마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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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바라본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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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이 지난 열 엿세 새벽에 보는 달입니다. 그러나 아직 기울지는 않았네요. 달은 우리나라 달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