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직장 친구들과 호반의 도시 춘천에 나드리 하였습니다. 남춘역에 도착하니 맛집들이 반갑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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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춘천'하면 '닭갈'비와 '막국수'죠. 거기다가 메밀막걸리 한 잔 이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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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를 먹고나니 미니 관광버스로 시내 구경도 시켜준데요.
.호반의 도시답게 호수가 아름답네요.
.화목원에 들려 잠깐 여유도 가져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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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뿜는 분수에서 무지게가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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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이 공작새 날개를 편듯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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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꽃인데요. 솜털처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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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꼬리 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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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걷는 자갈길
.가을은 코스모스의 계절이라고도 하지요.
.잠자리가 철봉을 물고 날라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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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님도 겨울나기 준비에 바쁘데요.
.공작 박물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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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호에 세워져 있는 '소양강처녀 상'입니다. 달리는 차에서 찍었습니다.
.전적비
.남춘천역에서 출발하여 춘천역에 도착
.열차에서 바라본 남이섬 부근 풍경입니다.
.들녁도 색체의 변화를 꿈꾸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