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속에 떠난 사람 봄비 맞으며 돌아왔네.
그때 그 날은, 그때 그 날은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밖을 보네~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가슴 적시네.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밖을 보네~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가슴 적시네.

2013. 4. 27. 오후 9: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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