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 지친 하루 기대고 싶은 날엔 ... 김춘경
그대 지친 하루 기대고 싶은 날엔
그대 지나온 시간 보석처럼 빛나
오늘을 사는 이유 서러워
함께 저물어도 슬프지 않을
그대 ............ 이연실 & 김영균
지친듯 피곤한듯 달려온 그대는
그대 그대 그대가 아니면
한 세월 분주함도 서글픈 소외도
그대 그대 그대가 아니면
|
그대 지친 하루 기대고 싶은 날엔
2007. 6. 2. 오전 6:04:39
글자
2007. 6. 2. 오전 6:04:39
|
그대 지친 하루 기대고 싶은 날엔 ... 김춘경
그대 지친 하루 기대고 싶은 날엔
그대 지나온 시간 보석처럼 빛나
오늘을 사는 이유 서러워
함께 저물어도 슬프지 않을
그대 ............ 이연실 & 김영균
지친듯 피곤한듯 달려온 그대는
그대 그대 그대가 아니면
한 세월 분주함도 서글픈 소외도
그대 그대 그대가 아니면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