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트북에서 여주인공 엘리가 쳤던 것입니다. 영화 보고 엄청 울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아래는 퍼온 내용임다.
얘기는 한 할아버지 할머니 부터 시작한다........
한 할아버지가 어떤 할머니에게 "노아와 앨리"이야기를 시작해준다.
둘이 처음만났던날......첫 데이트....그들의 사랑......좌절...이별.............
할머니는 낮설지 않아한다. 노아와 앨리의 사랑은 너무나도 슬프며 아름다웠다...
할아버지의 자제분들이 오신다. 할머니도 그 자제분들하고 인사를 하면서. 처음뵙겠습니다 라고 한다.
할머니는 자제분들을 슥 훓어보신뒤 약간 고개를 갸우뚱 하시며 낮잠을 자야겠다고 가시고...
자제분들과 할아버지의 대화....
엄마는 이제 아빠도 저희도 못알아보세요. 아버지가 그리워요. 왜 계속 여기에 계시는거죠?????
그렇다... 그 노아와앨리의 이야기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이야기였다.
할머니는 노인성치매를 겪고 계셨으며. 할아버지가 계속 생각이 나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읽어주셨던 것이다.
중간에 한 의사가. 그건 모두 부질없는 짓이라고 그만두라고 하지만...
할아버지는 말한다. "과학이 닳지 않는곳의 기적이 있다." 라고................................
노아와 앨리얘기를 모두 할머니에게 들려주고......
할머니는 기억해 낸다!! 이것이 우리들의 이야기라고!!!!!
하지만...그것도 잠시..몇분뒤 발작을 일으키며. 노아(할아버지)한테 왜 자길 여보라고 부르냐고 소리를 지르는 앨리할머니.........
할아버지는 눈물을 흘리며 할머니를 본다...... 그날밤이 지나고...아침.
할아버지가 심장마비를 일으키시고.......... 몇시간뒤 할아버지는 몰래 앨리할머니를 만나러 갈려다가 간호사에게 걸리고.... 하지만 간호사는 할아버지의 심정을 이해해주고. 자기는 앞으로 오랜시간 커피를 마시러 다녀올테니.
그동안 아무짓도 하지말라고 하곤 아랫층으로 내려간다.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가신다.
"안녕.." 하고 인사를 하니... "노아..."라고 하시는 할머니...
할어버지는 할머니의 손을 꼭 잡으시고 둘은 이야기를 계속 한다...
할머니가 말한다. 우리의 사랑이 기적을 일으킬수 있을까요?
당신이 기억하는게 기적이지. 라고 할아버지가 대답하시고....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누워계신 침대에 같이 누우시며.......
앨리"사랑해요."
노아"나도 사랑해요."
이렇게 말하며.....둘은 손을 꼭 잡는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한마디..." 다시 만나...."
간호사가 윗층으로 올라와 할아버지가 계신곳으로 가보지만.....
그곳엔 두손을 꼭 잡고 한침대에 누워계신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셨다........
차갑게........하지만 따뜻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