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붉은 노을

2009. 2. 5. 오전 4:03:15

글자

붉은 노을 - 빅뱅


난 너를 사랑해 Let's go Yes'll We're back again with 이문세
That's right Fresh celebration 2008
It's bigbangye ye bust it
그댄 아시나요 있잖아요
지금 그대가 너무 그리워요
고개 숙여 눈물 훔쳐요
당신의 이름을 불러요
꼭 이렇게 날 남겨두고
떠나가야만 했는지
너만 생각하면 머리 아퍼
독하디 독한 술 같어
술 뿐이겠어 병이지
매일 앓아누워 몇 번인지
내일이면 또 잠깐 잊었다가 또
모레쯤이면 생각나겠지만
그래도 어떡해
아직 내 사랑 유효한데
돌아올 거라고 믿는데
난 너만 기다리는데
난 너를 사랑해
Oh I love you girl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혹시 그대가 미안해한다면
내 얼굴 보기 두렵다면
Girl 그런 걱정 하덜덜덜 마
너라면 힘이 펄펄펄 나보고 싶은 그대 얼굴
저 붉은 노을을 닮아
더 슬퍼지는 걸
Oh baby baby
다 지나간 시간
우리가 함께한 추억
잊진 말아줘요 눈을 감아
소리 없이 날 불러준다면
언제라도 달려 갈께요
Everyday everynight I need you
난 너를 사랑해
Oh I love you girl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아름다웠던 그대 모습을
이젠 볼 순 없겠지만
후횐 없어 그저 바라볼 수 있게
붉게 타주오
Ah Ah Ah Ah Ah Ah Ah Ah
Let's go
Ah Ah Ah Ah Ah Ah Ah Ah
해가 뜨고 해가 지네
노을 빛에 슬퍼지네
달이 뜨고 달이 지네
세월 속에 나 또한 무뎌지네
해가 뜨고 해가 지네
노을 빛에 슬퍼지네
달이 뜨고 달이 지네
그대 기억 또한 무뎌지네
난 너를 사랑해
Oh I love you girl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난 너를 사랑해
I love you girl
이 세상은 너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Once again
Ah Ah Ah Ah Ah Ah Ah Ah
Let's go
Ah Ah Ah Ah Ah Ah Ah Ah
big bang

 

 

댓글 2

  • 2009년 2월 5일 오후 11:09

    강찬씨..땡큐..이문세곡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빅뱅이 대세라..길을 지나다보면 애고 어른이고 이 노랠 흥얼거려요..

  • 2009년 2월 5일 오후 11:20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요셉 신부님의 그때 그 강론~'그 많은 걸들'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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