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영원한 생명으로 이어지는 증언의 삶은 사는 하루가 되시기를”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증언할 상황에서, 두려워할 분과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대상이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일러주십니다.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2000여 년에 걸쳐, 우리 신앙의 선조들께서는 두려워해야 할 분이 누구이신 지를 당신들의 삶으로써 보여 주셨습니다.
이렇게 선조들께서 드러내신 하느님은 우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시는 분이십니다.
선조들의 신앙을 이어받아 그와 같이 두려워하는 나를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품에 안고 계십니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무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증언은 곧 영원한 생명으로 이어집니다.
오늘도 나의 증언으로써, 영원한 생명으로 이어지는 '증언의 삶'을 사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