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간 수요일 [2010년6월9일]마태5,17-19

2010. 6. 9. 오전 7:19:49

글자

              

 

2010 6 9일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나라에서
큰사람 대접을 받을 것 이다."
(마태5,17-19)

 

 Whoever obeys and teaches these commandments
will be called greatest in the Kingdom of heaven.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5,17-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19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가르치고 실천하는 작은 계명 하나하나는

하느님의 크신 사랑을 구현하는 길로 이어집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산상설교의 말씀은 계속됩니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한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율법은, 죄가 무엇인지를 구분 짓는 마지막 지침입니다.

나의 신앙생활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마지막 보루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율법과 예언서를 완성하러 오십니다.

세상과 인간을 향한 당신의 끝없는 사랑으로 말입니다.

율법과 예언서의 궁극적인 존재 이유는 사랑입니다

율법과 예언서의 완성은 사랑입니다.

 

성경은 이어집니다.

"그럼으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가르치고 실천하는 작은 계명 하나하나가 하느님의 크신 사랑을 구현하는 길로 이어집니다.

 

오늘도 작고 큰 계명에 충실하여 크신 하느님의 사랑을 구현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댓글 2

  • 2010년 6월 9일 오전 7:53

    주님의 계명을 지키나이다 아멘.

  • 2010년 6월 9일 오후 3:53

    아멘!

┌ 신 앙 ┐묵상글

목록 전체보기 →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 [2010년6월11일]루카 15,3-7[3]10.06.11조회 35연중 제10주간 목요일 [2010년 6월10일]마태오 5,20ㄴ-26[1]10.06.10조회 36연중 제10주간 수요일 [2010년6월9일]마태5,17-19[2]10.06.09조회 40연중 제10주간 화요일 [2010년6월8일]마태오 5,13-16[1]10.06.08조회 35연중 제10주간 월요일 [2010년6월7일]마태오 5,1-12[1]10.06.07조회 40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10년6월6일]루카 9,11ㄴ-17[1]10.06.06조회 35연중 제9주간 토요일[2010년6월5일]마르코12,38-4410.06.05조회 35연중 제9주간 금요일 [2010년6월4일]마르코 12,35-37[1]10.06.04조회 35연중 제9주간 목요일 [2010년6월3일]마르코 12,28ㄱㄷ-3410.06.03조회 36연중 제9주간 수요일 [2010년6월2일]마르코 12,18-2710.06.02조회 37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화요일 [2010년6월1일]마르코 12,13-1710.06.01조회 37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2010년5월31일]루가 1,39-5610.05.31조회 36삼위일체 대축일 [2010년5월30일]요한 16,12-15[2]10.05.30조회 35연중 제8주간 토요일[2010년5월29일]마르 11,27-3310.05.29조회 35연중 제8주간 금요일[2010년5월28일]마르코 11,11-25[1]10.05.28조회 38연중 제8주간 목요일 [2010년5월27일]마르코. 10,46ㄴ-52[1]10.05.27조회 39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2010년5월26일]마르코. 10,32-4510.05.26조회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