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된장.. 양재기로 푼 사랑 007

2011. 6. 18. 오후 4: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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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무것도 자랄 수 없을 것 같은 가슴에
향기로운 꽃으로 피어나는 것.

사랑은...
비틀거리며 걸어가는 삶의 고난과 역경에
휴식이 되는 의자가 되어주는 것.

사랑은...
파도치는 시련속에서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 어떤 오해와 믿음에 금이가는 상황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

사랑은...
행복한 순간을 수없이 만들어 주는 것 보다
슬픔을 서로 나누어 갖는 것
 호수처럼 마음을 안정시켜 주는 것.

댓글 1

  • 2011년 6월 19일 오전 8:43

    사랑따라 쭈~우~ㄱ 갑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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