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 있는데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온 문자 "좋은 감자 만나"
헤어진 남자에게 마지막으로 "나 오늘 또 울었다" 라고
보내려던 문자가 "나 오늘 똥루었다"
목사님께 "목사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라고
보내려던 문자가 "목사 니도 주말 잘 보내세요"
봉사활동 도중에 엄마한테 온 문자 "어디쯤 기고 있니?"
핸펀 문자의 실수
2011. 6. 15. 오후 8:29:17
글자
2011. 6. 15. 오후 8:29:17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 있는데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온 문자 "좋은 감자 만나"
헤어진 남자에게 마지막으로 "나 오늘 또 울었다" 라고
보내려던 문자가 "나 오늘 똥루었다"
목사님께 "목사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라고
보내려던 문자가 "목사 니도 주말 잘 보내세요"
봉사활동 도중에 엄마한테 온 문자 "어디쯤 기고 있니?"
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ㅋㅋㅋㅋㅎㅎㅎㅎㅋㅋㅋㅋ
재미있습니다. 감자 삶다는 똥 누다의 다른 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