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된장,, 사랑 006

2011. 6. 7. 오후 7: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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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낙필 시인의 "사랑이었습니다"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소리 창부타령을 듣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사랑이 무엇이더냐를 생각합니다..
 
                    절대 답이 없을듯 보이는 사랑이란 숙제..
 
 
                    사랑 안에서 살아야 하는 우리 인생..
 
                    사랑이 없으면 앙꼬 없는 찐빵이라고 하는데..
 
 
                     아직 사십대인 내게  사랑이란 무엇인지..
 
                     정말 뜬 눈으로 밤을 새던 그 떨림은 어디로 간 것인지..
 
 
                    무슨 핑계만 그리 많아진 것인지..
 
                    덕지덕지 붙은 욕심에 갇혀 있는 사랑은..
 
 
                     살짝 나를 부끄럽게 만듭니다. 살아감의 신비는..
 
                     이 사랑 안에 있음을 왜 자꾸 잊어버리는지..
 
 
                     사랑만으로도 모든 것이 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때 그 마음은 어디에 팔아버렸을까..
 
 
 
                    무엇이 서러워 외면하며 살아가는지..
 
                    내 운명인 그 사랑에 대해 생각합니다..
 

댓글 6

  • 2011년 6월 7일 오후 7:52

    사~~랑~~으은 ........얄미운 나비인가봐 !!!

  • 2011년 6월 7일 오후 7:53

    얄미운 나비라..고것도 답이네용..사랑이 달빛인가, 달빛이 사랑인가..

  • 2011년 6월 7일 오후 9:14

    눈물의 씨앗인가? 그리움의 씨앗인가? 울 방장 매일 타령가 부르는것 보면..훨~훨~ 날아라~ 얼~쑤 ♪

  • 2011년 6월 8일 오후 6:06

    ㅋㅋ 세 분이 참 재미있게 노시고 있는 중?...ㅎ 한 잔 해야 하는거 아녀 이거....

  • 2011년 6월 12일 오후 7:41

    그게 아직도 그리운가요? 정말 사십대는 젊은가봐..

  • 2011년 6월 17일 오전 8:01

    오십대는 그 그리움이 없나요? 그렇다면 나이먹기 싫은디..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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