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의 누드화..

2011. 6. 16. 오후 3:43:14

글자
 

며느리의 누드화*

 

 

장차 시어머니가될 부인이 장래며느리가 될 아가씨
집을방문했다..................
그런데 깜짝놀랄일이 그 집 벽에 며느리될 아가씨가
완전 나체로 서 있는 그림이
걸려 있는 것이아닌가/
아니. 저 나체 그림은 네가 맞냐?
그렇다면 화가가 저 그림을 그릴 때 화가앞에서
저렇게 벌거벗고 있었단 말이니
그러나 그 아가씨의 대답은
"아뇨" 제가 포즈를 취한 것이아니라
화가가 기억 나는대로 그린 거래요:

 

 

*버스 벨누르기*

시골 버스에 한 할머니가 타고 계셨습니다.
내릴때가 다가오자 할머니가 힘들게 벨을 눌르셨습니다.
부자에 불이 들어와 있는걸 못본 어느 할아버지가
다시 벨을 눌렀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하는말
왜꺼요!^^;

 

 

 

*남자가 먹는 약*
매일밤 잠자리에서 남편이 늘 피곤하다며
돌아눕자 아내가 의사를 찾아갔다.
'이 약을 잠들기 1시간 전에 남편에게 드시게 하십시오.
그러면 확 달라질 겁니다.
그날 저녁 아내는 잠자리에 들기전
남편에게 약을 먹이고 혹시나 싶어 자기도 슬쩍 약을 먹었다.
이윽고 1시간이 지나자
남편이 벌떡 일어나 외쳤다.
'아∼ 여자가 그립다!'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옆의 아내도 벌떡 일어나 외쳤다.
'아∼ 나도 여자가 그립다!'

 

 

- 걸린 고기만 억울한 겨 -

여기는 80Km 구간
한 신사가 100㎞로 차를 몰다가
교통 경찰관에게 걸렸다.

더 속도를 내며 지나가는

다른 차들은 걍 보내고
자기만 적발된 것이

너무 억울하게 생각됐다.

그래서 몹시 못마땅한 눈으로
경찰관에게 대들었다.
아니!!! 다른 차들도
다 속도위반인데 왜 나만 잡아요?"

경찰관이 물었다.
당신 낚시 해봤수?
낚시요?.....물론이죠!!
그러자 태연한 얼굴로 경찰관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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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댁은 낚시터에 있는

물고기를 몽땅 잡을 수 있남유?"...
걸린 고기만 억울한 겨!!

 

 

댓글 2

  • 2011년 6월 16일 오후 5:25

    ㅎㅎㅎ 말이되네 ~요. 구여운 하트 히포 이뻐용 !

  • 2011년 6월 16일 오후 9:18

    기억나는대로 그렸다고?,,,돌아삔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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