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옛날에......
한 이 불을 덮고 주무시기는 해요?".... ㅋㅋㅋ 공자의 부인은 모른 체하며 계속 빨래 만 했다. 곁에 있던 아낙네들도 한 마디씩 거들었다....
학문이 그렇게 높으면 뭘 하나, 제자가 그렇게 많으면 뭘 하나, 사람 사는 재미는, 재미는 그저...,..히히 ㅎ^^&... 그러거 나 말거나 빨래를 마친 공자의 부인은 빨래를 챙겨 돌아서며 아낙네들에게 한마디 했다. *
야~~!! 이 여편네들아 ! |
사모님 무슨 재미로 사세요.?"
2011. 6. 13. 오후 3: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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