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미사곡 중에 주님의 기도를 부르는데,
밝고 경괘한 음악이긴한데,
화일이 없으니까 조금 허전한 감이 있습니다.
4부로 하기는 조금 어렵울거 같고( 악보를 보고해야만 한다는 의미임다.^^)
남잔의 자격에서 마지막 앞 편을 보면 합창대회에서
저의 주님의 기도를 한글의 가사를 넣어서 불러서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울린게 있는데
그런식으로 하면 안될까요?
중간에 "아~아~" 넣고
마지막 "영광이며~~" 를 다른 파트로 해서 부르고..
아주 간단한 화음이지만
느낌이 더욱 세련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힘들까요?
실버 합창단도 불렀는데...
우리 성가단은 실버합창단보다는 다 젊지 않으실런지ㅎㅎ
제 의견입니다.
또한, 지난 목요일에 쉬는 시간에 잠깐 부르신 미사책 안의 주님의 기도도
많은 성당에서 애창하는 성가중의 하나지요...
좋은 한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