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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라 판타지아" 는 영화 'The Mission -미션- (1986)' 의 주제곡으로 원제는 "Gabriel's Oboe"인 이탈리아 곡입니다. 유명한 작곡가인 Ennio Morricone와 가사는 Chiara Ferraù 로부터 만들어졌습니다. classical crossover 가수들 사이에서 매우 유명한 곡으로,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그룹에 의해 공연되어 왔습니다. "넬라 판타지아"는 처음 사라 브라이트만의 앨범인 Eden(1998)에 수록되었습니다. 1999년 3월 "One Night in Eden" 콘서트의 비디오 레코딩에서 그녀는 이 곡을 소개했습니다. "다음 곡은 영화 '미션'의 Ennio Morricone가 작곡했고 원래 기악곡입니다. 3년 전 쯤 저는 Morricone에게 그 특별한 악보를 내가 곡으로 바꿔도 되겠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매정하게 거절했습니다. 그래서 두달간 매일 그에게 부탁의 편지를 보냈고, 결국 그는 질렸는지 허락해주었습니다. 나는 정말 기쁩니다. 왜냐면 그것은 음악으로 매우 멋지게 연주될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From Wikipedia] 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giusto (환상속에서 난 올바른 세상을 바라봅니다) Lo tutti vivono in pace e in onesta (누구나 평화롭고 정직하게 살 수 있는 곳) l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obere (나는 언제나 영혼이 자유롭기를 꿈꿉니다) Come le nuvole che volano (저기 떠다니는 구름처럼) Pien" d"umanita in fondo l"anima (영혼의 깊은 곳까지 인간애(자비심)로 충만한) 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chiaro (환상속에서 나는 밝은 세상을 봅니다) Li anche la notte e meno oscura (밤조차도 너무 어둡지 않은 곳을) l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obere (나는 언제나 영혼이 자유롭기를 꿈꿉니다) Come le nuvole che volano (저기 떠다니는 구름처럼) Nella fantasia esiste un vento caldo (나의 환상 속에서 따뜻한 바람이 붑니다) Che soffia sulle citta, come amico (마치 친구처럼 도시 안으로 불어오는 산들바람) l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ibere (나는 언제나 영혼이 자유롭기를 꿈꿉니다) Come le nuvole che volono (저기 떠다니는 구름처럼) Pien" d"umanita in fondo l"anima (영혼의 깊은 곳까지 인간애(자비심)로 충만한) |
Celtic Woman - Nella Fantasia
2010. 9. 20. 오전 7: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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