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엠이 부부님들께

2004. 12. 13. 오후 4:11:30

글자

어제저녁에우리 부부는 늦은 시간에 영화관을 갔읍니다.

그제목은 노트북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그녀와의 약속을 지켰답니다.

그녀가 치매에 걸여 있어도 그녀와의 사랑을 되살려 보려고 노력 하는 남편

마지막 장면 두사람이 나란히 손잡고 죽음을 마지하는 멋진 장면들이

내나이 많으니 그런 것이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 군요.

참 좋은 영화인데 편지 한 장에 마음이 결정 되는 것을 볼때 열심히 편지를

써야겠읍니다.편지는 사랑의증서 라고 하고 싶읍니다.  

댓글 3

  • 2004년 12월 13일 오후 10:12

    얼마전 출장갈때 비행기에서 보았는데 참으로 감동적이었습니다.

  • 2004년 12월 14일 오전 12:28

    바쁜 일이 지나면 보고 싶어요? 어디에서 보셨나요?

  • 2004년 12월 14일 오전 12:55

    유스티나씨 대한 극장에서 보았읍니다.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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