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결혼은 끊임없는 대화(허영업 신부)성성일용2004. 12. 12. 오전 9:01:18글자A−A+ 어제 계획에 없는 어떤 노 부부의 관명혼배 증인을 섰는데, 혼배성사중 할머님께서 "...하느님안에서...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하는 부분에서 감격에 북받치는 목소리를 듣고 하느님 앞에서의 서약은 이처럼 나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