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2004. 12. 7. 오후 9:58:49

1
글자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어느날 새벽이슬처럼 살며시 내 마음 안에 들어온 당신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집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 것만 같습니다. "당신을 사랑해" 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 싶어" 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위해 저 하늘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주고 싶은 나의 마음입니다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이 순간에도 난 행복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입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그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댓글 1

  • 2004년 12월 8일 오전 12:17

    너무 좋은 말 입니다. 사랑해 라는 말보다 자꾸 보고 싶고 가슴 설레는 마음이.... 요사이 도비아 형제님의 사랑하는 마음이 샘 솟는 듯한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