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은 하느님의 은총!

2010. 1. 16. 오후 12:27:26

글자
 
  "마라톤은 하느님의 은총!
   
    경인년 새해부터 눈이 내렸다.
 
  탄천주로가 얼어 붙었다.
 
  날씨도 추워서 새벽녘 토달도 어려웠다.
  몸도 마음도 모두 꽁꽁얼어 붙었다.
 
  열정도 식어 버렸다.
  새해 정모에는 몇이만 나왔다.
  쓸쓸하였고 맥이 빠진 기분이었다.
  
  그래,
  금년에는  좀더 활발하고. 좀더 신바람나는 그런 땀흘리는 모임이 없을까?  
  
 
   "백마는 가자 울고 날은 저문데......"
   아까운 시간 좀 더 성취감을 누리며 Happiness하게 살아야 하는데....
 
  아니야,
  완벽한 건강과 철저한 자기 관리의 능력을 가진 선택된 사람만이 할 수있지
  않은가? 
 
   옳아,
   보잘것 없는 나에게 어찌 이런 은총을 주시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아무런 대가없이 주시는 하느님의 선물은 은총 그 자체임에 틀림없다.
 
  열화같은 도전정신과 빛나는 승리의 기쁨을 가지고 살기를 바라는 하
  느님의 바램을 우리는 깨닫고 감사해야 한다.
  
  하느님의 말씀을 들을 귀가 없는 사람은 별 볼일 없는 노릇이다.
  올해에는 마라톤을 하느님의 은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2-3명만 나
  오면  더불어서 행복을 키워보고싶다.
 
   이제.
   3월 동마를 앞두고 우리는 도전의 목표를 가지고있다.
  목표를 가지고 산다는 것은 행복하다.
  목표를 이룰려고 도전하는 것은 더욱 행복하다.
 
  구마전사들이여!
  경인년 올 한해는 白虎처럼 으르렁거리며 힘찬 Joy & Runner가 되어보자.
 
 
  Rejoice always,
  Pray without ceasing,
 
  In everything give thanks:
  for this is the will of God in Christ for you.
.
 
 요망사항: "마라톤은 하느님의 은총" 이라고 공감하시는 회원들은 반드시 댓글로 의사를 표시해주기 바람.
 

댓글 2

  • 2010년 1월 17일 오전 9:16

    요셉고문님 어찌 다른 마음이 있겠습니까 100% 공감합니다. 고문님의 열정과 자기관리에 한참 못따라가는 못난 후배들을 끝까지 아껴주십시요. 힘들더라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 2010년 1월 18일 오후 2:54

    "마라톤은 하느님의 은총"이라고 공감하는 회원들만 모여서 행복을 함께 나누고져하니 이번 기회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 합시다! 노 안드레아를 선착순으로 10명만 밧줄로 단단히 ~~묶어야 하오! .

자유 게시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