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의 희노애락 2

2008. 10. 6. 오후 6:16:19

글자
 
 
락(즐거운 사람들)
뒷풀이가 시작되었다.애쓰신 자매님들과 간부들의 정성으로 푸짐한 먹거리가 한상 그득하니
이 얼마나 즐거운 시간과 만남인가?
각자들의 전과를 자랑스럽게 나누면서 모두 한마음으로 축하를하니 평화와 사랑만 있을뿐,
마음의 평안함속에 즐거움이 한가득하다,
마지막 점심은 힘을 북돋아주는 추어탕으로 마무리하니 오늘만큼은 세상의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행복감과 즐거움만이 남을뿐이다.
 
주님안에 한형제 자매되어 아쉬운시간을 보내며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구마동 아자 아자 아자 .
 
 
 
 
 
 
 
 
 
 
 

댓글 5

  • 2008년 10월 7일 오전 12:14

    기쁨과 아쉬움 모두 가슴에 담아, 내년 봄 미리내 대회에서는 더 큰 내적성장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 2008년 10월 7일 오후 12:31

    구마동 아자 아자 아자 !!

  • 2008년 10월 8일 오후 12:31

    회장님 좋습니다 가끔 올려 주세요 제미 있습니다

  • 2008년 10월 8일 오후 1:54

    4자 성어 '희로애락"에 맟쳐 그날의 광경을 너무나도 잘 표현했다. 정말 대단하다. 어쩌면 글짓기 대회 장원 급제한 내용같다. 구마동 사랑에 심취하면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인가?요한 회장 !좋은글 감명 받고 기쁘다오!! !

  • 2008년 10월 9일 오후 11:39

    마라톤은 곧 "희노애락"이다.그래서 우리는 걷고, 달리고 있는 것 아닌가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