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즐거운 사람들)
뒷풀이가 시작되었다.애쓰신 자매님들과 간부들의 정성으로 푸짐한 먹거리가 한상 그득하니
이 얼마나 즐거운 시간과 만남인가?
각자들의 전과를 자랑스럽게 나누면서 모두 한마음으로 축하를하니 평화와 사랑만 있을뿐,
마음의 평안함속에 즐거움이 한가득하다,
마지막 점심은 힘을 북돋아주는 추어탕으로 마무리하니 오늘만큼은 세상의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행복감과 즐거움만이 남을뿐이다.
주님안에 한형제 자매되어 아쉬운시간을 보내며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구마동 아자 아자 아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