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토] 달기전사 전원에게 찰떡과 오뎅국을 대접 합니다!

2007. 12. 25. 오후 12:44:08

글자

   

             아쉬운 2007년도를 마지막 보내는 12/29[토]    06:30에는
        용감무쌍한 달기전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힘차게 힘차게
        " 구마동 ~   힘"을 외처 봅시다.
       
        우린 정말 한해 동안 땀도 많이 흘렸다.
        우린 정말 한해 동안 정도 많이 들었다.
        우린  정말 한해 동안 너무 많이 자랐다.
        우린  정말 한해 동안 식구도 많이 늘었다.
        우린  정말 한해 동안 놀라운 기적도 생겼다.
 
         마지막 보내는 한해의 끝자락에서 한번 크게 외처 봅시다!
        
         "    Full course에서 Sub 4를  하겠다고   "
 
       12/29[토] 에는 남병태 마르티노 , 루피나 부부가 구마동 입회
      감사의 답례로 찰떡과 오뎅국을 준비하여 온다고 하니 얼마나
      고마운 일 인지요?
 
      그동안 잘 나오지 않은 신동기형제를 비롯한 여러분들께도 연락 해서 
      모두들 참석할 수 있도록 임원진에서 신경 좀 써주시면 좋겠건만?
 
 
               
                  To be trusted is a great compliment than to be loved.
 
      *고마우신분: 남 마르티노.. 루피나 부부----찰떡. 오뎅국     손스테파노, 루시아 부부----막걸리
      

댓글 12

  • 2007년 12월 25일 오후 3:06

    와 신난다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2007년 12월 25일 오후 8:06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많이 참석해 주십시오.

  • 2007년 12월 25일 오후 10:36

    주옥같은 글이군요.고맙습니다.

  • 2007년 12월 25일 오후 11:12

    마르티노. 루피나 부부님 만세! 하느님 은총이 언제나 이들 부부에게 충만 하기를 축원 합니다. 하느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 하는 이들 부부야 말로 진정한 믿음이 아닐까요?

  • 2007년 12월 26일 오후 3:46

    싼타클로스댁 부부께서 드디어 구마동

  • 2007년 12월 26일 오후 3:57

    회원들에게 선물을 보내셨군요. 세속적으로 세밑에 따뜻한 사랑에 전회원을 대신하여 감사를 전합니다.이러한 작은 사랑의 실천이 내년에도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라갰읍니다.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구마동회원 가정에도 은총이 가득하시길**********

  • 2007년 12월 27일 오전 10:47

    오뎅국과 떡을 준비하신다니 저는 막걸리를 준비하도록 하게ㅆ

  • 2007년 12월 27일 오전 11:26

    풀코스 완주를 넘어 서브4를 향한 달림은 2008년에도 계속될 것입니다. 회원들의 아낌없는 구마동 ♡에 힘입어....매주 토요정모가 우리를 진정으로 행복케 합니다.

  • 2007년 12월 27일 오후 12:16

    12/29 정모에 떡과 술이 마련되는 송년 한마당 잔치가 되겠네! 기분 좋다~~~~ 그날 우리끼리 속딱하게 한번 두둘겨 먹어며 신나게 한판 놀아 봅시다. 스테파노 회장님 고마워요! 역시 "구마동"은 행복의 산실임에 틀림없다.

  • 2007년 12월 27일 오후 7:51

    신동기형제님 꼭 나오기로 했습니다.

  • 2007년 12월 28일 오전 11:54

    안드레아 형제님 큰일하셨습니다 덕분에 바오로 형제님 이해가기전에 뵙겠습니다.

  • 2007년 12월 28일 오후 9:00

    정옥화 보스톤 누님께서도 가래떡을 준비해오신답니다....경사났네~~~ 하여 제가 설탕만 준비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