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마음과 동시에 많은 책임감도 느끼게 됩니다.
9시미사와 교중미사전 6분의 형제님들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이그레고리오 부회장님, 이 대철베드로, 조 프란치스코, 배 마태오, 이 다마소, 그리고 서울촌놈 김 즈가리아 훈부장...
미사중 신부님께시도 아주 구체적인 안내말씀을 해주신덕분에 토요일 주로에서 신청받은 형제님을 포함하여
총10분의 형제,자매님들께서 구마동의 새 회원으로 가입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 목표하신 건강달리기에 함께 도움을 나누는 동호회로 성장해 가야겠습니다.
마치고 같이 모두 같이 식사를 나누고 헤어지면서 미리내때 사용할 차량과 천막도 미리 요청하였습니다.
행사에 사용할 천막은 토요일 정모훈련을 마치고 최종확인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구마동의 가족이 되신 형제,자매님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