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다리~고기 다리~ 던식사

이석규

2007. 9. 8. 오후 12:00:51

띄어쓰기를 못배워서리~~~
새로운 회원님을 포함하여 
즐건 식사 시간의 모습
 
오늘도 식사시간 끝말에 찝찝함이 남았으니
이를 어쪄노~~ (술이 문제야~~)
 
주님 또는 성모님!!!   
무신 좋은 방안을 내려주옵소서!!   아멘~~
 
기둘리거라!! 
한 5년 이내에  세월이 다 해결해줄꺼다~~

댓글 1

  • 2007년 9월 17일 오후 5:39

    여기선 주(酒 ??)님을 찾으면 안되겠는디요.......부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