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15년 1월 24일 4째주 토달일입니다.
오늘은 회장님께서 약간 늦게 나오셔서 유성근 마테오 총무님의 시작기도로
구마선의 달림활동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구마선 회원님의 지병이나 생활중의 사고로 부득이 병원에서
입원 치료가 필요한 경우 회비에서 10만원을 제공해 드리는 것으로 위로를
하자는 의견을 회원 전체가 적극 수용하셔서 첫 수혜자이신 남영숙 감사께서 지난해
12월 27일(구마선 송년 모임날) 아침운동을 나오시는 길에 크게 넘어지셔서 수술 후
4주 가까이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으셔서 퇴원후 몸관리를 위해 쓰시라고 10만원의
위로금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연세가 드실수록 병원에 다니실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늘상 조심하셔야겠지만...
혹시라도 일상 생활중 불의의 사고로 병원에 입원을 하시거나 수술을 하신 회원은 구마선의
작은 혜택을 드리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이것이 다 동호회의 장점이고 동료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회원 여러분께서는 다치지 마시고 건강하시고 운동 많이 하셔서 오래오래 건강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2015년 날씨가 춥다고 잠시라도 운동을 소홀이 하셨다면....마음 다시 잡아서 달림활동을
총해 건강한 2015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11키로를 달리기로하였으며.... 점차 달림 거리를 늘려 날씨도 좋아지는데...
체력을 최상으로 끌어 올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물먹는 컵을 뒤에 넣고 똥눕는 자세로 앉아서 정 조준하신분은 누굽니까??
다음 달림에서 그 컵에다가 물담아 드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