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월의 마지막주로 광교 호수공원에서 수원교구 연합 훈련을 하는 날입니다.
아침 모임시간은 6: 30분으로 많이들 참석해 주셨습니다.
달림 모임후 정모 식사시간에 인원파악해보니 20분이나 나오셨더군요..
튿히, 마태오 성당에서 멋진 유니폼을 갖추어 입고 나오셔서 멋진 유니폼이
눈에 팍팍~~ 들어 오더군요..
오늘도 우리 구마선도 멋진 유니품을 준비해보자고 논의만 해보았습니다.
누군가가 앞장서서 해야할텐데....이제는 정신과육체가 지쳐가는지...
달림활동에 자전거를 가지고 목소리로 달리시고 화이팅 하시는 교우님의
열정은 본받을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