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메르스가 한참인 6월 20일 토달 활동사진입니다.
비가 올듯말듯 습기가 많은 날씨였는데...
달리면서 땀이 많이 난기억입니다.
탄천변을 보수공사하여 입구에서 부터 건너편으로 달려서 약 8키로 정도 달렸으며,,,
나이가 먹어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오늘도 역시 회장님 내외분이 나오시지 않은듯....
참참참~~ 기억나는 일오 오랫만에 나오신 임방수 베르티노 형제님께서
포카리스위트에서 마라톤 급수용 수통을 기념품으로 기부해주셔서 회원 각자에게
나누어 주셨답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