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15년 8월 1일 입니다.
오늘 모임터에 신입 회원이 참석하셨습니다.
전병진 리카르도 010-7138-7675(2회 참석)
손용식 즈가리아 010-9673-8780(첫 참석)
오학성 안드레아 010-5214-5308(4회 참석)
이종우 본시아노 010-3204-3514(매우 여러번 참석)
그리고 두달만에 미쿡에서 귀국하신 강신관 스테파노 고문님 내외분께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오늘 모임터에 나가보니 강 신관 고문님께서 뻘쭝하니 새로운 분들때문에
자리에 합류를 못하시고 계시더군요..
새로운 회원님들이 너무 많이보여 모임이 이상하다 생각하셨답니다.
ㅎㅎㅎㅎ 그사이 새로운 회원님들이 많이 들어 오셨답니다.
오늘 마라톤은 11키로를 달리기로하고 5명이 완주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회원님께서 들어오시고 미쿡에서 귀국하신 답례로 오늘 아침을
예고없이 강신관 고문님께서 쏘셨습니다.
약 20여명이 나오셨는데...비용이 꽤나 나오셨을것입니다.
회비 처리를 하면 좋으련만...
많은 회원이 들어오셔서 구마선이 횔기찬 동호회가 도기를 기원해봅니다.
그리고 10월 25일 춘마는 구성성당 본당의날 관계로 공식적인 참가는 어렵고
개인적인 참가를 독려하셨습니다.
2015년 춘마는 가능한 꼭 가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