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12월 27일 구마선 송년 모임날 아침 운동길에 넘어지셔서 왼쪽 어깨를
크게 다치셔서 강남병원에서 큰 수술을 받으시고... 3주차인 2015년 1월 10일까지도
아픔을 참으며 회복중인 남영숙 파비올라 누님의 쾌유를 빕니다..
봅
항상 토달 모임에서 환한 웃음으로 모임터에 밝은 기운을 불어 넣어주시던 우리 누님..
달림활동후 한주도 거르지 않고 따뜻한 감잎차를 준비하여 추위를 녹여주시던 누님의
정성이 새삼 그립습니다...
어째 이번주 토달에서 이승렬 회장님의 축 쳐진 어께를 보며...짝이 아파서 함께
마음이 상하신듯한 초라한 모습이었습니다.
밥이나 혼자 챙겨서 드시는지...
빨리 쾌차하셔서 예전과 같은 밝은 기운을 구마선에 넣어 주시길..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아울러 구마선 전체 회원의 기운으로 파비올라 누님의 빠른 쾌류를 화살기도로
라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받쳐보고 싶습니다.
쾌유를 빕니다...답답한 병실에서 빨리 편안한 가정으로 복귀하시길...
두분의 달림 모습을 다시한번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