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년 마지막 달리기 날이자, 송년회가 예정된 날입니다.
강추위에도 아랑곳 없이 모두 9분이 7시에 모이셨습니다.
안타깝게도 남영숙파비안느 자매님이 얼음에 넘어지시어, 회장님 부부 두분께서 운동 못하시고
병원으로 가시었는데, 제발 별일 아니기를 기도합니다.
훈부님이 참석 못하시어 스트레칭도 못하고 바로 출발... 서울대병원까지 8Km를 달리고, 인증 샷∼
저녁 송년회 모임을 기약하며...
임방수
2014. 12. 27. 오후 5:09:33
오늘은 금년 마지막 달리기 날이자, 송년회가 예정된 날입니다.
강추위에도 아랑곳 없이 모두 9분이 7시에 모이셨습니다.
안타깝게도 남영숙파비안느 자매님이 얼음에 넘어지시어, 회장님 부부 두분께서 운동 못하시고
병원으로 가시었는데, 제발 별일 아니기를 기도합니다.
훈부님이 참석 못하시어 스트레칭도 못하고 바로 출발... 서울대병원까지 8Km를 달리고, 인증 샷∼
저녁 송년회 모임을 기약하며...
고마워요. 훈부대신 인증샷도 해주시고...언젠가 차기 훈부감이로다.그리고 남영숙은 파비올라, 그리고 나는 파비아노. 인제 알았째?....
임방수하면 추운겨울 얼음왕비.얼음공주 베로니카가 자꾸만 떠올라서 일이 손애 안잡혀. 누군가 책임져!